보도자료

대한유품정리교육사협회, 유가족·공익정보 중심 홈페이지 운영 강화

2026. 10. 6.

대한유품정리교육사협회가 장례 후 절차, 유품정리, 생전정리, 지자체 지원정보 등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공식 홈페이지의 공익정보 기능을 강화하고 관련 자료 축적에 나섭니다.

대한유품정리교육사협회가 유가족과 일반 국민이 장례 이후 필요한 정보와 유품정리 관련 자료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공식 홈페이지의 정보 제공 기능을 강화합니다. 협회는 단순한 교육·자격 안내에 그치지 않고 장례 후 절차, 유품정리, 생전정리, 공익지원, 지자체 제도 등 실제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축적해 나갈 계획입니다. 유가족이 실제로 필요한 정보 중심으로 구성 대한유품정리교육사협회 공식 홈페이지는 유가족이 장례 이후 겪게 되는 다양한 문제를 중심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장례 후 행정절차 - 사망신고 및 상속 관련 기초정보 - 유품 분류와 보관 - 유품·공간정리 - 생전정리 및 사전정리 - 공영장례와 무연고 관련 정보 - 지자체·복지기관 지원정보 - 기관·기업 협력 - 유품정리교육사 교육·자격정보 공익정보센터 자료 지속 확대 협회 홈페이지의 공익정보센터에서는 자료를 성격에 따라 구분해 제공합니다. - 공식정보·FAQ - 공익정보 - 보도자료 - 협회소식 관리자가 등록한 공개자료가 홈페이지에 자동 반영되도록 운영체계를 구축해 새로운 자료를 지속적으로 축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협회는 향후 전국 지자체의 유품정리, 공영장례, 고독사·무연고,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관련 제도와 지원사업도 지속적으로 조사·정리할 계획입니다. 생전정리부터 사후 공간관리까지 대한유품정리교육사협회는 유품정리를 사망 이후의 폐기작업에만 한정하지 않습니다. 요양원 입소, 장기입원, 주거이전, 고령자의 생활공간 정리 등 생전에 미리 준비하는 생전정리와 사전정리도 중요한 영역으로 보고 있습니다. 협회는 이를 통해 생전의 준비부터 사후 유품관리와 공간정리까지 연결되는 올바른 정리문화를 확산한다는 계획입니다. “미리 정리하고, 남은 공간까지 책임 있게 관리합니다.” 현장 전문성과 공익성을 함께 강화 대한유품정리교육사협회는 현장 실무에 필요한 유품 분류·보관·반출·인계, 안전관리, 개인정보 보호, 유가족 응대 등의 기준을 체계화하고 관련 교육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자체·복지기관·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가 필요한 지원정보와 현장지원 체계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공익적 역할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출처: 대한유품정리교육사협회